[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송식품(대표이사 조승현)에서 ‘짠맛을 줄인 된장과 쌈장’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송식품의 ‘짠맛을줄인 재래된장 골드’는 자사기존 된장 대비 나트륨&염도를 25%이상 줄여 된장의구수함은 살리고 짠맛은 줄였으며, 메주된장 5%(원재료 함량중)가 첨가됐다.

또한 ‘짠맛을 줄인 한입가득 쌈장 골드’ 는 자사 기존 쌈장 대비 나트륨&염도를 10% 이상 낮추고,하동대봉감추출물을 0.7%(원재료 함량 중)을넣어 단맛이 가미되었다는 것이 특징이다.
신송식품의 짠맛을 줄인 장류 시리즈는 합성 보죤료 無첨가 제품으로, 건강을 생각하는 저염제품군으로 신송식품의 “건강한 식문화 만들기” 를 실현해 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