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이 오는 12일 LG전자 특집전을 시행하고 할인 적립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한여름이 다가오기 전 냉방 가전제품을 준비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에어컨 냉장고 등 여름필수 가전제품을 판매한다.

LG휘센에어컨 신제품 ‘손연재 스페셜 G´(232만원)를 론칭하며, LG DIOS 냉장고(802L, 128만5000원)를 선보이는 것.
특히 에어컨은 방송 중 구매 시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및 적립금 10만원을 제공하며, 사은품으로 선풍기를 증정한다.
또한 올 상반기 인기 가전제품으로 선정된 ‘LG 스마트 TV 패키지’(169만9000원)도 주목할 만하다. 40인치+24인치 패키지가 169만원 대에 판매되며, 매직 리모컨, SK모바일 주유권 20만원, 골든벨 수저세트 10인조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롯데홈쇼핑 디지털가전팀 장형진 팀장은 “연일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여름가전을 미리 장만하려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브랜드와 가격, 품질까지 꼼꼼히 따지는 실속 쇼핑족들을 위해 대중 선호도가 높은 LG전자 가전제품들을 하루 동안 선보이며, 각종 카드할인, 사은품 행사 등 쇼핑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