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샘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녀가 참여하는 '아빠의 간식요리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7일 서울 충무로에 위치한 샘표 식문화연구소 지미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푸드 스타일리스트 홍신애 씨의 진행으로 요리 시연과 함께 아빠와 딸이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강좌다.
햄버거 스테이크와 크림스프 빠네를 비롯해 애플 파이 등의 메뉴를 배운다.
참가신청은 오는 12일까지 샘표 홈페이지(www.sempio.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