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중국주들이 지수 함께 저가매력이 부각되며 일제히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8일 오후 2시 36분 현재 차이나하오란은 전일대비 상한가까지 오른 1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차이나킹도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2855원을 기록 중이다.
이스트아시아홀딩스도 1885원(14.94%↑), 중국원양자원도 3820원(12.68%↑) 등도 상승세다.
기존 국내증시 상장 중국기업들은 차이나 디스카운트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바 있다. 하지만 중국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저가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실제로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대비 0.31%, 홍콩 항셍지수는 0.7% 상승하며 거래를 시작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