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영인프런티어가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률(이하 화평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 기대감에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8일 오후 2시 15분 현재 영인프런티어는 전날대비 2.49% 오른 2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화평법이 통과되며 검사수행능력에 필수적인 첨단분석장비 공급과 서비스가 가능한 영인프런티어의 수혜가 전망되고 있다.
화평법에 따르면 신규 화학물질 혹은 연간 1톤 이상의 기존 화학물질을 제조, 수입, 사용, 판매하는 사업자는 화학물질의 용도와 양을 매년 보고해야 한다. 화학물질 유해성 평가도 제출해야한다.
실제로 이번 본회의 통과로 국내 임상수탁시험기관(CRO) 시장규모는 2020년까지 1조1905억~5627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업계에서는 예상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