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7일 오후 6시 3분 출고된 "SKC, 1Q 영업익 238억원…전년比 24.0%↓" 제하의 기사에서 전분기 대비 수치가 전년 대비로 표기되는 오류가 있어 이를 정정합니다. 앞선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강필성 기자] SKC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 줄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5602억원으로 전년 대비 6.4% 축소됐고, 순이익은 50억원으로 전년 대비 58.3% 줄었다.
SKC 화학부문은 1분기 매출 2231억원, 영업이익 14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에 비해 영업이익률은 4%P 감소했지만 계절적 비수기에 따른 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SKC 및 주요업체 설비 S/D로 수급 균형을 유지했다는 평가다.
SKC 측은 “3월 1개월간 울산공장 정기보수로 인하여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으나 하락세인 국내 시장점유율 확대 등 수익 상승 노력으로 6.4% 영업이익율 달성했다”고 말했다.
필름사업부문은 1분기 매출 1940억원, 영업이익 169억원으로 영업이익율 8.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영업이익률이 5.3%P 상승한 수치다.
SKC 관계자는 “디스플레이 사업분야는 LCD 등 TV 수요 약세가 지속되었으나 중국/일본 등 태양광 메이저 모듈업체 가동률의 상승과 열수축필름의 글로벌 메이저 사업자 비중 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율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