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골프존이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95억원으로 전년대비 25.9%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48억원으로 35.4% 늘어 분기별 사상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34.1% 감소한 13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실적은 ‘골프존 비전’ 골프시뮬레이터(GS) 교체 판매 매출 확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골프시뮬레이터 교체 판매 실적이 전년동기 208% 증가하며 매출신장을 주도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골프존은 올 한해 ‘골프존 비전’ 중심의 시장 재편 및 네트워크 서비스 매출 성장, 유통사업 확대로 3개 대표 사업군을 구축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