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KB투자증권은 오는 9일 열리는 5월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달 이후 경제지표의 악화가 두드러지지 않아 4명 위원들의 의견이 변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판단이다.
이재승 KB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7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이후 경제지표의 악화가 두드러지지 않아 4명 위원들의 의견이 변할 가능성이 높지 않으며 김중수 총재의 입장이 확고한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주 금통위에서도 동결 결정이 나올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동결을 주장했던 금통위원 한 명의 의견변화가 전체 회의 결과를 바꿀 정도로 민감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