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제주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7일까지 ‘해온 얼리서머 패키지’와 ‘카바나 얼리서머 패키지(2박)’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해온 얼리서머 패키지’는 디럭스 마운틴뷰룸(2인조식포함)과 해온의 시그니처 칵테일이 특전인 1박 패키지다. 6월 한달간은 주중(월~목) 29만원, 주말(금~일) 37만원, 연휴(6월 6~9알) 40만원, 7월은 주중 33만원, 주말 39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카바나 얼리서머 패키지’는 2박 상품으로 로맨틱한 제주의 매력을 온전히 경험할수 있는 패키지다. 6월 주중(월~목) 34만원, 주말(금~일) 42만원, 연휴(6월 6~9알) 45만원이며, 7월은 주중 38만원, 주말 44만원이다.
한편 해온에서는 오늘 6월까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40분부터 ‘해온 힐링 음악회’가 펼쳐진다. 명품 악기 브랜드 야마하의 대표 아티스트이 선사하는 특별한 음악회는 패키지 고객이면 누구라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