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선물 멤버십 서비스(SF Members)는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9일 서울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블룸버그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외환·원자재 시장전망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열린다.
오는 9일 오후 2시 45분부터 서울 강남역 삼성생명 서초타워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삼성선물의 정미영 센터장과 임호상 책임연구위원, 블룸버그의 Lynn Raebsamen 원자재 스페셜리스트와 김광성 수석 스페셜리스트가 강연자로 나선다.
삼성선물 관계자는 “국내 최고수준의 파생상품 전문회사와 글로벌 권위기관인 블룸버그가 공동으로 기획하는 행사로 기대해도 좋을 만큼 준비했다”며 “일반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삼성선물 멤버십 서비스 (SF Members)는 무료로 제공되는 혜택으로 글로벌 경제 외환 원자재와 관련된 다채롭고 체계화된 시스템이므로 회원가입을 통해 짜임새 있는 서비스를 경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비 없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삼성선물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선물 외환전략팀 (02-3707-3543)과 상품선물팀 (02-3707-3576)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멤버십 서비스 회원가입은 세미나 현장에서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