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제일제당은 지난 3월 리뉴얼된 '쁘띠첼 미초'를 편의점 시장에 본격 공략한다고 6일 밝혔다.
쁘띠첼 미초는 물에 희석하지 않고 바로 마실 수 있는 음료형 제품으로, GS25와 미니스톱 등 편의점과 드러그스토어 체인인 올리브영 등에서 판매된다.
이들 유통 경로의 주요 고객층인 20대~30대 여성을 타겟으로 하고 있는 만큼,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CJ제일제당은 기대했다.
쁘띠첼 미초 음료형 제품 소비자가격은 편의점 기준 2000원(33ml)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