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바른손게임즈가 신작 출시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틀째 상한가로 치솟았다.
5일 오전 9시 10분 현재 바른손게임즈는 전일대비 220원(14.92%) 오른 1695원을 기록하며 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상한가 매수잔량은 120만주 이상이다.
지난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바른손게임즈는 오는 9일 신작발표 쇼케이스를 갖고, 현재 개발 중인 게임 라인업과 향후 출시시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