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드라마 '백년의 유산'의 훈훈 커플 이정진과 유진의 면발 데이트 장면이 화제다.
3일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 제작사는 본격적으로 러브라인을 그려가는 이정진과 유진의 국수공장 데이트 장면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이정진이 유진에게 살며시 볼뽀뽀를 하며 백허그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기계에서 국수 면을 뽑는 이정진을 유진이 조심스레 지켜보는가 하면, 어린 아이처럼 웃고 있는 이정진을 장난스럽게 바라보는 유진의 모습도 담겨있다.
이 장면은 지난 2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에 있는 국수공장에서 진행된 것으로 주변 사람들의 반대에도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나가는 채원(유진 분)과 세윤(이정진 분)이 함께 국수를 만들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유진 이정진 데이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진 유부녀잖아. 기태영 샘나겠다" "유진 이정진 데이트 사진 달달하다" "유진 이정진 잘 어울리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정진과 유진의 국수공장 데이트 장면은 오는 5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