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핀란드 출신 방송인 따루 발언이 화제다.
따루는 최근 진행된 MBC '매거진 퀸: 퀸즈 9' 녹화에 참여해 이날 '내 남자에게 키스를 받고 싶은 부위'라는 주제로 솔직한 대화를 이어갔다.
MC들은 녹화 진행 중 "사귀고 나서 키스하는데 걸리는 시간은?"이라는 질문을 했고 이에 김민아 아나운서가 "일반적으로 3개월이 걸린다"라고 답했다.
김민아 아나운서의 발언에 따루는 "3개월은 아닌 것 같아요. 한국 사람들이 내숭을 떨어서 그렇지"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따루의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따루 이제 한국 사람 다 됐네" "한국 사람들이 내숭이 심하지" "따루 돌직구 발언에 나도 놀랐네" "솔직한 따루, 한국 여자들 파악 다 했네" "따루 발언 시원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