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삼양사는 3일 가정의 달을 맞아 제8회 '큐원 키즈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원남동 소재 큐원 홈메이드플라자에서 열린 이 행사는 큐원 블로그, 페이스북을 통해 참가신청을 받아 12커플을 선정, 행사에 초대했다.
이날 행사는 '2단 생크림 케익 만들기'라는 주제로 '큐원 스폰지케익믹스'를 이용해 아이들이 엄마의 도움을 받아 케이크를 만들면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