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화장품업체 엘라라(www.elara.co.kr)는 피부에 수분감을 48시간 지속해주는 '딥씨 페이셜 크림'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일명 여신크림이라 불리는 이번 수분크림은 일반 화장품과 달리 프리미엄 해양심층수(55.6% 함유)를 정제해수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시중의 일반적인 해양심층수가 200~600m가량의 수심인 것에 비해 엘라라의 해양심층수는 1500m의 심해에서 끌어올려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다.
또 화장품 제조사로 널리 알려진 코스맥스에서 만들어 안전성까지 더했다.
엘라라 수분크림은 출시 전부터 체험단과 파워블로거 및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 회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장기간 지속되는 수분력이 탁월해서다.
장시간 수분의 증발을 막을 수 있도록 수많은 실험과 연구 끝에 5가지의 식물성 오일과 5가지의 식물 추출물을 결합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엘라라 관계자는 "체험단을 통해 사용경험이 있거나 지금 사용 중인 타 제품과 여신크림을 직접 비교하고 있다"며 "써본 사람들이 키엘 등 수입브랜드 제품보다 좋은 평을 내리고 있다"고 말했다. 엘라라 딥씨 페이셜 크림 150ml 4만5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