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영보화학은 1분기 영업이익 16억1700만원을 기록해 작년동기 대비 56% 신장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67억9600만원으로 8%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1억3400만원으로 86.9% 증가했다.
회사 측은 "매출액의 증가는 경기회복 기조 및 파이로셀 등 신규제품 확대에 따른 수요증가 때문이며, 영업익 증가는 신규제품 확대에 따른 수요증가에 기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