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KT가 국회에서 All-IP를 시연한다.
KT는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국회에서 다시보는 MWC 2013 전회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2월말 스페인 MWC 2013에서 선보여 호평을 받은 KT의 대표적인 All-IP 상품이 전시된다.
KT는 전세계 48개국에서 한류의 세계화를 이끌고 있는 스마트폰 기반의 대표 음악서비스인 지니와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주목받고 있는 원격회의 솔루션인 올레 워크스페이스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차별화된 모바일 결제 시스템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시책을 적극 지원하는 MoCa 와 ZooMoney 등 커머스 솔루션과 오픈 에코시스템으로 중소콘텐츠업체와 동반성장 효과를 가지고 있는 에듀테인먼트 로보 키봇2도 선보인다.
특히, 지난 스페인 MWC 전시에서 전시 도우미를 신입사원으로만 구성해 주목받은 바 있는 KT 아미고스가 시연회장에서 상품설명과 안내를 담당한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