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한승연 근황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카라 한승연(25)이 트위터 셀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한승연은 27일 오후 트위터에 셀카를 올리고 "날씨가 정말 좋은 오늘! 혼자 타이어 바꾸러 왔지요! 즐거운 하루 되기! 배고프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승연은 트윗과 함께 올린 사진을 통해 타이어 가게 방문을 인증했다. 민낯에 가까운 한승연의 뒤로 여러가지 사제 휠들이 전시돼 있다.
한승연 근황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타이어도 혼자 교체하는구나" "한승연 근황 보니 반갑다. 풋풋한 사진 감동" "한승연 타이어 가게도 혼자 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