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조혜련이 이휘재의 눈물나는 햄버거 일화를 공개했다.
이휘재는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저는 어릴 때 너무 비만이어서 지금도 매일 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조혜련은 “이휘재씨가 정말 많이 노력을 많이 한다”며 이휘재 다이어트와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조혜련은 “이휘재와 호주에 촬영을 같이 간 적이 있는데 그 때도 식단조절을 할 때였다. 어느 날 아침에 봤더니 이휘재가 전날 나눠준 햄버거를 먹지는 못하고 입에 문 채 자고 있더라”고 밝혀 모두의 안타까움을 샀다. 28일 밤 11시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