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삼성물산이 1분기 부진한 실적에 실망하며 하락하고 있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4분 현재 삼성물산은 전일대비 1400원, 2.35% 내린 5만83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삼성물산은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675억900만원을 기록, 전년 대비 28% 감소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6조7015억원으로 전년 대비 12.8%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601억9600만원을 기록해 53.9% 떨어졌다.
이날 이왕상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하락은 일시적인 마진 하락의 경향이 강하다"며 "그룹 하이테크 공사가 재개되는 2분기부터는 마진회복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