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대우인터내셔널(대표 이동희)은 지난 25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본사에서 임직원간 소통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업문화를 전파할 사내기자단 3기 발족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 2011년 첫 사내기자단을 선발한 후 꾸준히 기자단을 모집해 왔다. 3기 기자단은 이달 본사 직원을 대상으로 지원을 받아 총 22명을 선발했다.

사내기자단은 월 1~2회 각 조직 내 소식을 발굴해 보도하고 문화공연, 스포츠 등 직원 관심 분야에 대한 최신 소식을 전달하게 된다.
이동희 대우인터내셔널 부회장은 이날 발족식에서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와 기업문화 혁신에 있어 사내기자단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사내기자단을 통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창구를 마련하고 보다 폭넓은 소통의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