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5월 중 기획재정부가 국고채 6조8500억원을 발행한다. 추경규모가 반영되면서 발행계획상 전월에 비해 8500억원 늘어났다. 바이백도 1조원 규모로 실시된다.
25일 재정부 국고국은 5월중 6조8500억원의 국고채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비경쟁인수의 경우, 일반인이 입찰에 참가한 경우 1조3700억원(경쟁입찰 발행예정금액의 20%) 한도내에서 최고낙찰금리로 우선 배정한다.
또한 각 PD별로 낙찰금액의 10~25%(우수 PD 25%, 차상위 PD 15%, 그 외 10%)를 낙찰 이후 3영업일 이내에 추가 인수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조기상환은 총 1조원 규모로 14일 진행된다.
국고국 관계자는 "당초 바이백 규모가 15조4000억원이었는데 추경으로 인해 7조원이 줄어 8조4000억원이 됐고 4월까지 2조4000억원을 실시했다. 향후에도 바이백이 지속적으로 실시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조기상환 종목은 다음과 같다.
▪‘14.3월 만기도래물 (0475-1403, 5년 만기채)
▪’14.3월 만기도래물 (0525-1403, 10년 만기채)
▪‘14.6월 만기도래물 (0350-1406, 3년 만기채)
▪‘14.9월 만기도래물 (0500-1409, 5년 만기채)
▪‘14.9월 만기도래물 (0425-1409, 10년 만기채)
▪‘15.3월 만기도래물 (0450-1503, 5년 만기채)
▪‘15.9월 만기도래물 (0400-1509, 5년 만기채)
▪‘15.9월 만기도래물 (0525-1509, 10년 만기채)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