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재혁)가 ‘핫식스’와 그래피티 아티스트 ‘산타(Santa)’의 콜라보레이션을 적용한 ‘핫식스 라이트’와 신제품 ‘후르츠에너지’를 선보인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핫식스와 그래피티 아티스트 산타와의 만남이다. 핫식스의 주요 고객인 청춘, 열정, 사랑의 젊은 세대를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로, 신선하고 위트있는 감각을 살린 그래피티 아트를 제품에 접목시켜 20~30대의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다.
핫식스 콜라보레이션 패키지는 라벨 중앙에 그래피티 작업을 하는 개성있는 캐릭터가 주된 포인트이다. ‘핫식스 라이트’에는 스카이블루 배경을 적용해 적은 카페인과 부드러운 맛을 연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신제품인 ‘후르츠에너지’는 핫핑크를 적용해 신선한 과일의 상큼함을 떠올릴 수 있도록 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핫식스의 젊음, 열정의 이미지와 아티스트 산타의 개성과 감성이 함께 어우러진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핫식스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했다”며, “핫식스는 젊은 세대의 꿈과 사랑 그리고 우정을 응원하는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감성 마케팅을 전개하며 지속적으로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