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삼양사는 큐원 홈메이드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홈메이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부모, 자녀가 한 팀으로 참여 가능한 요리 콘테스트로 전통간식, 베이커리, 디저트 등 큐원 홈메이드의 믹스 제품을 활용한 가족만의 기발한 레시피를 선보이는 가족 참여형 대회다.
온라인 예선을 통해 50팀을 선발, 본선은 5월 18일 용산 아이파크에서 진행된다.
행사 응모는 큐원 홈메이드 공식 블로그(blog.naver.com/qonemkt)에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