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배상면주가는 유기농 쌀로 빚은 <배상면주가 유기농막걸리>를 내놓고 유기농 먹거리 전문채널인 올가홀푸드에 우선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배상면주가는 고급 막걸리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가 커지고 있다고 판단,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유기농 쌀을 사용한 <배상면주가 유기농막걸리>를 내놓았다.
배상면주가는 <느린마을막걸리>라는 아스파탐 무첨가 막걸리를 선보인 데 이어 유기농막걸리를 출시함으로써 우리 막걸리의 고급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올가홀푸드 소비자 판매가격은 5,500원.
배상면주가 김철호 마케팅본부장은 “막걸리의 본격적인 붐이 일어난 지 5년째 접어들면서 시장이 성숙함에 따라 보다 안전하고 천연의 막걸리를 원하는 소비자의 욕구를 반영하여 유기농막걸리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