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클레오 출신 한현정이 중국 부호인 남편과 파경을 맞았다.
24일 연예매체 eNEWS24는 전날 거액의 투자금 사기 소송을 제기한 한현정이 최근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한현정과 남편 무 씨는 지난 2011년 중국에서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러나 최근 성격 차로 인해 이혼했다고 전해졌다.
특히 한현정 이혼에는 그가 W사 이사 정모 씨를 상대로 낸 투자금 반환 소송에 관련된 사업 투자 실패가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현정은 결혼한 해 8월 말 남편의 50억을 들고 도주했다는 내용의 보도가 있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이후 부부싸움 중 한현정이 가출하자 남편 무 씨가 벌인 자작극인 것으로 밝혀지마 마무리 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