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엠케이전자가 삼성SDI로부터 새로운 개발 아이템을 전수받는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4일 오전 9시 46분 현재 엠케이전자는 전날보다 145원, 3.86% 오른 4310원을 기록하며 사흘째 오르고 있다.
이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차전지 소재사업단 주관기관인 삼성SDI는 중견기업인 엠케이전자에 새로운 개발 아이템을 전수하고 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개발 소재의 적용·검증을 도와 이상적인 동반성장형 R&D를 추진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는 산업부가 2019년까지 미래 산업의 경쟁력인 핵심소재산업 육성을 위해 220여 개 기관에 약 7000억원을 지원해 참여기업 간 상호협력을 통한 기술개발 및 사업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의 일환이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