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3 드림콘서트(드림콘서트)'가 오는 5월 1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제 19회 드림콘서트에는 아이돌 그룹(비스트, 샤이니, 인피니트, 2AM, 유키스, 제국의 아이들, 소녀시대, 카라, 씨스타, 포미닛, 티아라, 시크릿, EXO, B1A4, 레인보우, 허각, 걸스데이, 스피드, BTOB, 이블, 빅스, 보이프렌드 등) 22개 팀이 총출동, 열정적인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또한 떠오르는 스타 7개팀(타이니지, 다소니, 아리밴드, TOXIC, 투포케이, 글램, 오프로드)이 K-POP의 새로운 미래를 보여주는 '드림루키스테이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날 콘서트에는 무료 시음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옥외 프로모션, 드림콘서트 출연자들의 입장 세리머니를 볼 수 있는 레드카펫 행사 등이 현장 관객들을 위해 준비된다.
드림콘서트는 지난 2009년부터 사회 공익 공연의 의미를 공고히 하자는 취지에서 소액의 입장료를 받아 전액 소외 계층에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 드림콘서트 역시 5,000원의 입장료를 받는다.
드림콘서트를 주최하는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측은 "드림콘서트는 항상 K-POP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왔다"며 "이번에 진행될 드림루키스테이지는 이러한 드림콘서트 정신에 걸맞도록 K-POP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드림콘서트는 23일 오후 8시부터 후원사인 현대오일뱅크 홈페이지(www.oilbankcard.com)에서 온라인 예매가 시작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