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지멘스의 한국법인 헬스케어 부문(대표 박현구)은 2013년도 2분기 고객 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아시아·태평양 11개국 지사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한국 지멘스 헬스케어는 고객만족도지수 65.1%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11개국 평균은 48.7%였다.

고객을 직접 만나는 서비스 인력의 전문성을 평가하는 엔지니어 서비스와 엔지니어 커뮤니케이션 분야는 각각 78.5%와 76.8%로 조사됐다.
지멘스 서비스를 추천할 의향을 묻는 고객추천지수(NPS)는 71.1%로 아태지역 평균(42.6%)보다 높았다.
박현구 한국 지멘스 헬스케어 대표는 “고객의 요구를 적극 파악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업계 최고의 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