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서는 김현철과 그의 예비 신부, 김현철의 어머니가 출연했다.
이날 김현철의 예비 신부가 객석에서 모습을 드러내자 출연진들 모두 "말도 안돼"를 되풀이하며 김현철의 예비 신부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김현철의 예비 신부는 "김현철의 매력이 무엇인가"라는 MC 박미선의 질문에 "본인도 이해 안 가겠지만 잘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그룹 샤이니 민호와 김현철의 외모와 비교에서도 "내 남편될 사람이 더 잘 생겼다"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현철의 예비 신부는 또 "내가 원래 주름이 없었는데 (김현철이) 항상 재밌게 해주니까 주름이 늘어날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현철은 내달 17일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13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