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고경화)은 22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고 있는 ‘2013 바이오 국제 컨벤션(BIO US)’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BIO US는 지난 1992년 시작돼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다.

진흥원은 올해 행사에서 LG생명과학·크리스탈지노믹스 등 국내 15개 제약·바이오업체의 파트너링 참가를 지원하고 공동 전시·홍보상담관을 운영 중이다.
오는 24일에는 한국 제약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2013 한국 제약산업 글로벌 협력포럼’이 진행된다.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바이오 행사인 ‘바이오 코리아’를 알리는 홍보관도 마련됐다. 올해 바이오 코리아는 오는 9월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적극적인 기술 상담과 홍보 지원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