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세아특수강이 실적 개선 전망에 52주 신고가를 갈아 치웠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세아특수강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대비 250원, 0.98% 상승한 2만5750에 거래되고 있다.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며 사흘 연속 상승했다.
이날 세아특수강은 2만5500원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심혜선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세아특수강이 연초 이후 철강주 내에서 가장 양호한 주가 수익률을 기록했다"며 "2분기 판매량은 직전 분기 대비 6.1%, 전년동기대비 9.7%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