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저주받은 빵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저주받은 빵’이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저주받은 빵은 공포 영화에 나올 모양의 얼굴 표정을 하고 있다. ‘저주받은 빵’은 일본의 트위터를 통해 올라와 삽시간에 해외 네티즌들 사이로 퍼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귀신들린 빵이란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일부에서는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 빵이란 평가를 내놓아 눈길을 끈다.
한편 저주받은 빵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주받은 빵, 못먹겠어 도저히” “저주받은 빵 눈코입에서 나오는 저건 대체 뭐야” “저주받은 빵 누가 만들었는지 대단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