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경기도 ‘의정부 민락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에 지난 3일간 1만6000여명이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분양가 6억 이하 및 전용면적 85㎡ 이하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많다"며 "4.1 주택대책으로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인기를 끄는 한 이유"라고 말했다.
이 단지는 최고 29층, 9개동, 총 943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62A㎡ 56가구 ▲74A㎡ 186가구 ▲84A㎡ 482가구 ▲84B㎡ 110가구 ▲84C㎡ 109가구로 마련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일반공급 1~2순위, 26일 3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5월 3일, 계약은 5월 8~10일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606번지로 상우고등학교 맞은편에 위치한다. 입주예정일은 2015년 7월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