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리바이스는 쿨 맥스 진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2013 쿨 맥스 진에서 사용된 쿨 맥스 원단은 주로 아웃도어에서 사용하는 원단으로 부드럽고 가벼우며 통기성을 극대화했고 트랜스드라이(Transdry) 기능을 접목해 땀을 빨리 흡수 및 발산시킨다.

일반 청바지보다 2배 정도 가벼운 원단은 더운 여름철에도 개성 있는 데님 룩을 연출 할 수 있게 도와주며. 여름철 활동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여성용 쿨 맥스 진과 함께 여름의 남성 트렌드로 정착된 남성용 반바지도 처음 출시되어 쿨진으로 보다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졌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리바이스 관계자는 "색상은 라이트한 워싱부터 짙은 인디고 워싱까지 다양한 컬러가 나올 예정"이라며 "개인의 취향에 따라 레귤러 스트레이트, 슬림핏 등과 같은 다양한 스타일의 핏을 선보여 청바지를 사랑하는 이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