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신제윤 금융위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열린 '국민행복기금 가접수 현황점검 서민금융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신 위원장은 이날 "채무 탕감이 중요한 게 아니라 빚을 갚는 능력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국민행복기금은 22일부터 30일까지 채무구조조정신청 가접수를 받으며 나중에 추후 심사 및 채무조정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