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닛케이가 초반 2% 가깝게 상승하고 있다.
지난 주 G20 재무장관 회담에서 회원국들이 일본의 완화정책에 대해 별다른 저항을 보이지 않았다는 점에서 시장에 안도감을 부여하고 있다.
22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11분 현재 1만 3575.60엔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259.12엔, 1.95%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간 토픽스는 전 거래일보다 2.03% 상승한 1149.49엔을 기록하고 있다.
외환 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99.74엔을 기록하는 등 100엔 선을 눈앞에 두고 있어 수출주에 호재로 반영되고 있다.
앞서 가와사키 중공업과 미쓰이 조선이 합병 협상에 들어갔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양사 주식에 대한 거래가 일시 중단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