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보령메디앙스의 유아복 브랜드 타티네쇼콜라는 ‘오가닉 카시트’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안전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아이의 신체 성장을 연구해 설계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전∙후방과 측면, 전복 등으로 구분된 충돌 시험을 우수한 결과로 통과해 유럽인증을 받았다.

본체는 오염을 최소화하는 습식 소재와 통풍 효과가 높은 매시 소재를 사용했다. 아이 피부가 닿는 보조시트는 오가닉 소재로 구성해 기능성을 높이고 목 보호대를 추가 구성했다.
신생아부터 7세까지, 체중 25kg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54만8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