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겸 자선행사인 '봄꽃나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봄을 만끽하는 한편, 장애가 있거나 소아암을 앓는 아동을 위한 초청행사 및 탄자니아 어린이들을 위한 자선활동을 진행한다는 게 회사 측의 계획이다.
19일에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야제 격인 재즈 공연과 함께 생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판매하는 호프데이를 연다. 수익금 전액은 탄자니아 어린이 학용품 구입에 사용된다.
이어 20일에는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함께 샌드아트 공연을 선보인다. 홀트복지관 및 소아암 재단을 통해 장애가 있거나 투병중인 어린이 및 가족을 초청하는 행사도 계획됐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