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제일제당 프레시안(대표이사 김철하)은 네이버 키친과 함께하는 '프레시안 글램핑(Glamping) 쿠킹클래스'를 지난 16일, CJ제일제당센터 백설요리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최근 캠핑족 사이에서 기존 캠핑의 번거로움에서 벗어나 아득하고 편안하게 즐기는 '글램핑'이란 새로운 여가 트렌드가 인기를 끌면서, CJ제일제당 프레시안이 글램핑에 어울리는 힐링 레시피를 소개하고 참가자들과 만들어보는 자리를 갖고자 기획됐다.
글램핑이란 글래머러스(Glamorous)와 캠핑(Camping)의 합성어로, 고급스러운 캠핑을 뜻하는 신조어이다. 가족 여행의 새로운 트렌트로 '캠핑'이 확산되면서 최근에는 좀 더 이색적이고 간편하게 떠날 수 있는 '글램핑'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CJ제일제당 프레시안 홍세희 브랜드매니저는 "최근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장비와 도구들을 준비해야 했던 부담스러운 캠핑보다는 특별한 준비 없이도 자연 속에서 편안히 즐길 수 있는 글램핑을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주말에는 쿠킹클래스에 소개된 메뉴 뿐만 아니라 육즙이 풍부한 더(The) 건강한 그릴, 튀기지 않고 찌고 구워 쫄깃 담백한 더(The) 건강한 어묵 등 다양한 프레시안 제품을 활용한 캠핑 요리로 진정한 힐링이 있는 글램핑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