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이 해외로부터 쏟아지는 러브콜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싸이 신곡 '젠틀맨'의 주요 안무가 브아걸의 '아브라카다브라' '시건방춤'을 리메이크하고 뮤직비디오에 '젠틀걸'로 가인이 출연함에 따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것.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면서 15일 브아걸을 향한 섭외 문의 전화가 30여통 쏟아졌다. 특히 이는 평소보다 3~4배 가량 많은 문의라는 게 브아걸 측 설명이다.
해외에서 브아걸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짐에 따라 브아걸은 일정 조율을 통한 해외팬들을 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브아걸 해외 러브콜 쇄도 소식에 네티즌들은 "브아걸 해외 러브콜 쇄도는 당연한 일" "브아걸 해외 러브콜 쇄도라니. 브아걸도 세계로 진출!" "브아걸 해외 러브콜 쇄도할 줄 알았다. 싸이 효과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