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팝아티스트 낸시랭(34)이 영국방송 BBC로부터 정식 초청을 받은 행사에서 '거지 여왕' 퍼포먼스를 펼친다.
낸시랭은 지난 1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얼마 전 영국 BBC에서 퍼포먼스와 관련해 공식 초청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낸시랭은 다음달 초 영국으로 출국해 현지에서 '거지의 여왕 UK 프로젝트'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낸시랭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영국에서 전 세계 팝아티스트들이 한데 모여 퍼포먼스를 펼치며, BBC가 모든 비용을 부담하고 3시간 동안 생방송된다.
앞서 2010년에도 낸시랭은 '개인이 국가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거지 여왕'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