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지난 1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이 전일대비 9.3% 떨어진 온스당 1361.10달러에 체결되며 33만에 최대 하락폭을 기록한 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묘동의 한국금거래소를 찾은 고객들이 금값을 문의하고 있다.
한편, 한국은행은 "한국은행의 금 매입은 외화보유액의 통화 상품 다변화 차원에서 장기적으로 이뤄지는 것"이라며 "금 가격 변동에 따른 단기적인 손익 평가는 큰 의미가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