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STX가 탈북 청소년들과 함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STX는 지난 13일 여명학교(서울 중구 남산동) 탈북 청소년들과 함께 제2회 ‘문화예술체험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문화예술체험 멘토링 프로그램은 지난 달 STX장학재단 ‘지식나눔 봉사단’ 학생들이 남산원 청소년들과 함께 진행한 미술전 관람 프로그램의 후속 활동이다.
STX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예술체험 멘토링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사회곳곳에서 소외 받는 다양한 계층을 위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