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LH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하는 파주운정신도시 내 용지는 ▲근린생활시설용지 5필지 ▲중심상업용지 3필지 ▲일반상업용지 1필지 등 모두 9필지 총 6000㎡다.
운정신도시는 고양시와 접해 있으며 총 1652만8000㎡ 규모로 8만6000여 가구 21만8000명의 인구를 수용할 계획이다.
2009년 6월 최초 입주를 시작해 현재 3만2000여 가구가 입주했다.
운정신도시는 경의선 복선전철이 개통 운행 중이고 제2자유로가 개통돼 원활한 교통여건을 갖췄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이번 공급 용지 중 근린생활시설용지는 인근 아파트가 대부분 입주하는 등 성숙도가 높아 투자가치가 매우 높다고 LH는 설명했다.
공급일정은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오후 4시까지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을 통해 입찰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낙찰자는 24일부터 25일까지 계약체결해야 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