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13일 새벽 일본 서남부 지역에서 강진이 발생했지만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오전 5시 33분 효고현 세토 내해 아와지 섬 인근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USGS는 이번 일본 지진의 규모를 6.3으로 발표했지만 이내 하향 수정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관련한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면서 일부 연안의 해수면 수위가 약간 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