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오연수가 '아이리스2' 하차 소감을 밝혔다.
오연수는 지난 4월11일 저녁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저는 '아이리스2' 마지막 방송이에요~~. 그동안 애청해주셔서 감사해요~~ㅎ"라는 드라마 하차 소감글을 올렸다.
이번에 하차한 오연수는 드라마 '아이리스2'에서 NSS 부국장 최민 역을 맡아 냉정하면서도 철두철미한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지난 4월11일 방송된 '아이리스2'에서는 한반도의 비핵화를 주장하는 최민(오연수 분)이 백산(김영철 분)에게서 건네받은 핵무기 네 개를 미국측에 넘기는 과정이 그려졌다.
최민(오연수 분)은 지수연(이다해 분)에 의해 저지당했다. 이후 최민은 직위해제 된 후 미국으로 떠나며 오연수는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아이리스2'는 18회는 8.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남자가 사랑할 때(12.1%)'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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