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할리우드 진출작 '지.아이.조2'의 월드 투어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인 이병헌은 오는 13일 열리는 싸이 콘서트 '해프닝'에 응원차 관람한다. 이병헌의 싸이 콘서트 관람은 싸이가 이병헌을 초대해 성사됐다. 평소 친분이 두터운 두 사람은 싸이가 이병헌에게 콘서트 참석을 직접 초대하자 이병헌이 흔쾌히 응했다고 전해졌다.
이병헌은 지난 10일 홍콩에서 열린 제9회 훠딩어워즈에서 해외 최고 배우상을 수상하고, 수상식 일정을 마친 11일 귀국했다. 이어 오는 13일에는 싸이의 콘서트를 관람할 예정이다.
한편 13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싸이의 대규모 단독 콘서트 '해프닝'에는 빅뱅의 지드래곤과 이하이가 특별 게스트로 무대에 선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