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는 서인국이 자신의 집에 놀러온 노홍철과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서인국은 김혜수와 '우결'을 찍고 싶다는 희망을 드러내 노홍철을 크게 당황시켰다.
노홍철은 서인국의 집에서 MBC 가상 결혼 버라이어티 '우결'을 보다가 한껏 몰입했다. 그런 그에게 서인국은 "김혜수 선배님과 '우결'을 찍고 싶다"는 폭탄 발언을 했다.
게다가 서인국은 김혜수와 '우결'을 찍고 싶은 이유를 가감없이 말해 노홍철을 크게 당황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혼자 사는 남자 연예인들의 일상을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촬영해 싱글 라이프에 대한 솔직한 애환과 삶의 철학을 담은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난 주 방송에 이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살아 온 무지개 회원들의 '집 초대' 편을 다룬다.
김혜수와 우결을 찍고 싶다는 희망을 밝히는 서인국의 모습은 12일 밤 11시15분 '나 혼자 산다-집 초대 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